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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주년 딸에게 설레임꽃다발

  • 지수현
  • 2020-04-27 1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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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란 자리를



장모란 이름을 얻은지 일년이 되었다



참 아직은 이른 낯선 이름으로 일년을 살아왔는데



을 딸도 사위도 마찬가지겠구나 싶다





결혼 후 시댁에서 여지것 젤 오랫동안



휴가내고 시댁식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며



낯선 환경과 어색함에



꽤나 심경이 복잡했던게



말을 안해도 보였달까??



평상시 찾지도 않던 날



뭐하냐?



보고싶다할 때



알아본 것



오늘이 결혼 1주년이 된 딸에게



좋아하는 꽃선물이 좋겠다 싶었다



여타 다른 꽃선물을 뒤져보다



전에 받은 장미꽃 설레임이 무척 맘에 들었어서



늦은 밤에 설레임에 문자를 넣어



급히 주문하고 결제하고



주소보내고



늦은 주문에 응대해주신 설레임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걱정스러울까 사진도 직접 보내주시고



배송안내도 해주셨고



받아본 적이 있어



얼마나 싱싱하게 정성것 보내셨을지



짐작이 되어 안심이 되었다



​​





드디어 딸에게 설레임 꽃상자가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꽃 받으니 기분이 좋아?



응 ~~



그럼 됐어



오늘 하루종일 행복하렴 울 딸



올스타장미라 한다



겉은 화이트 안은 레드인



반전 장미



순백한 열정으로 본다해도



짐 울 딸이 받기



딱 좋은 장미 아닐까?









너 때문이 아니라



네 덕에 엄마는



어려움이란 것을 극복할 수 있었고





또 새로운 용기와 다짐을 배우게 하니



너로인해 엄마가 성장하는구나





항상 엄마가 네 뒤에 든든하게 서있을게~~



넌 맘껏 하던대로 하고픈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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