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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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LEIM is...

설레임을 시작하기 전, 온라인에서 꽃을 몇 번 주문해 봤는데 우리집에 온 꽃들은
하나같이 눌려서 꽃잎이 녹거나 물처리가 제대로 안되었는지 힘없이 축 쳐진 꽃들이었다.
힘없이 시들한 꽃들도 다시 물에 담그면 오래 볼 수 있다는 안내를 따라서 화병에 담았다.
하지만 이미 한번 시들어 버린 꽃들은 잠깐 고개를 들었다가 2~3일을 못 견디고 다 버려져야 했다.
꽃은 ‘기쁨’,‘힐링’이라고 여겨왔던 생각이 무색하게도 꽃을 받은 기쁨과 설렘은 없었다.

“택배로 완벽한 꽃을 전한다.”

설레임은 '신선한 꽃을 받아야 신선하게 오랫동안 볼 수 있다' 라는 기업 철학을 가지고
배송 중 시듦을 방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설레임은 고급스러운 박스와 콜롬비아 고급 수입장미,
색상의 조화, 감성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통해 설렘과 감동을 극대화 한다.

설레임은 고급 수입장미만 사용합니다.

크고 색감이 화려한 콜롬비아 고급 수입장미를 사용하고 있으며,
장미는 몇 송이 없고 소재를 많이 사용해 풍성해 보이는
꽃다발 대신 장미만을 사용하여 가격 대비 효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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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특수제작하여 통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로즈박스를 특수제작하여 꽃이 시들거나
습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제한하였습니다.
생화를 박스에 넣어 꽉 닫아놓으면 바람이 통하지 않아
꽃을 택배로 받았을 때 꽃에서 발생하는 에틸렌 가스와
습기로 인해 힘없이 시들고 꽃잎이 누렇게 뜨는 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수분공급 방법을 채택하였습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는 플로랄 폼(오아시스)에 끼워 배송 시
플로랄 폼에서 나오는 가루 등에 의해 도관이 막히거나,
물주머니 이용 시 물이 새기도 하고, 물의 양이 적어
긴 배송시간 동안 꽃이 금방 시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설레임은 한송이마다 장미전용 보존제가 담긴 물대롱에 넣어서 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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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배송을 준비하였습니다.

생화는 작은 충격이나 심지어 바람에도 상할 수 있습니다.
설레임은 특수제작한 로즈박스를 단열제가 아닌
두꺼운 카톤박스를 따로 제작하여 배송 중
열과 추위의 영향을 덜 받도록 하였습니다.
로즈박스 내 패드의 스펀지로 꽃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어
1차 충격을 완화하고, 카톤박스 안에도 스펀지를 붙여
2차 충격을 완하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