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FAQ

총 11건, 1/2 페이지

생화인데 배송하는 동안 시들지 않을까요?
박스를 특수 제작하여 통기성을 확보했고, 물대롱 작업을 통한 수분공급과 제습제로 습기까지 제어하였습니다.
두께감이 있는 카톤박스에 담아 열과 추위에도 견딜 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시들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당일 주문한 꽃을 당일에 받을 수 있나요?
당일 오후 3시 이전에 주문하실 경우 퀵서비스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서울, 수도권 일부지역)
단, 원하시는 꽃의 색상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배송을 하지 않습니다.
배송일자나 배송시간 지정을 할 수 있나요?
배송일자는 주문 정보 입력 시 지정 가능하십니다.
배송시간은 퀵서비스 주문 시에만 지정 가능하십니다.
(당일배송으로 주문 시 날짜 선택이 어려우시면 요청사항에 희망배송일을 적어주세요.)
주문취소 / 주소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무통장입금 주문 후 주문취소는 주문조회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후 취소나 변경은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를 주시거나, 1:1문의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문의 02-433-5191 )
* 단, 꽃이 발송되는 당일 주문취소는 어렵습니다.
금요일에 받아서 일요일에 선물해도 되나요?
물대롱의 수분공급이 24시간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받으신 당일에 전달해 주시는 게 꽃 상태 보존에 가장 좋습니다.
전화 또는 카톡으로 주문 가능한가요?
전화 02-433-5191 로 전화를 주시거나 카카오 채널 [설레임플라워] 채팅으로 주문 가능합니다.
단, 전화나 카톡 주문 시 카드결제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메시지 카드를 꽃과 함께 보내고 싶어요.
설레임의 장미와 메시지 카드를 함께 동봉하길 원하시면 결제 시 메시지 란에 적어주시면 왁스 실링 된 고급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돈 또는 개인적인 선물도 같이 보낼 수 있나요?
분실 및 파손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같이 보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꽃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적절한 관리를 해주시면 설레임의 장미들은 5~10일 정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꽃의 신선함을 즐기시려면,
1. 박스에서 장미를 꺼내어 물대롱을 제거하십시오. 이때, 혹시 잔가시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2. 꽃병에 물을 적당히 채우고 보존제를 넣고 잘 저어주십시오.
- 수돗물은 염소나 그 외 불순물이 있을 수 있어 도관을 막을 수 있으니 미네랄이 살아있는 정수된 물이 좋습니다. 수돗물 사용 시 받아서 24시간 이상 지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 1L 에 보존제 한봉을 넣습니다.
3. 수분흡수를 극대화하기 위해 깨끗한 가위로 줄기끝 최소 1cm정도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 갖고 계신 화병의 크기에 맞춰 줄기 끝을 잘라주시면 됩니다.
4. 꽃병 속 물에 닿을 수 있는 낮게 매달린 잎은 모두 제거해 주십시오.
- 잎이 물속에 담기면 잎이 금방 썩어 장미꽃을 상하게 합니다.
- 초기 컨디셔닝 시 꽃받침 바로 밑에 있는 잎사귀 1~2개 정도는 남겨주세요. 장미 줄기의 위쪽 잎사귀는 물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수화작용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며, 수분이 원활하게 꽃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 바로 줄기를 물에 넣어 줍니다.
6. 보존제를 넣은 물은 2~3일 물을 갈지 않아도 됩니다. 보존제가 없을 경우, 매일 새 물을 갈아줍니다. 물을 갈아줄 때마다 화병은 세제로 깨끗이 닦아주고, 줄기 끝을 1cm 정도 사선으로 새로 잘라줍니다.
- 장미는 물올림 하기에 따라 수명이 크게 달라집니다.
- 바람이 지나치게 많이 불거나, 열기가 나오는 곳에 꽃을 가까이 두면 수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꽃이 마를 수 있으니,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 열감이 있는 손으로 꽃잎을 자주 만지면 갈변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시들거나 무른 꽃잎을 발견하시면 바로 떼어주세요. 다른꽃잎까지 상하게 할수 있습니다.
꽃의 겉잎이 시들었어요.
겉잎(떡잎)은 안쪽 꽃잎에 비해 두껍고 옅은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품종에 따라 떡잎은 주름을 가지고 있거나 노란빛, 연두빛을 띄기도 합니다.
떡잎의 모양이나 색깔 때문에 종종 시들었다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겉잎을 떼고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떡잎은 안쪽의 잎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예쁘게 개화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떡잎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