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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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는 역쉬

  • 한끗차이
  • 2021-05-15 1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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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설레임
이름 그대로 설레임을
고단했을 하루 일과를 한 순간에 녹여버리는
진한 여운을 주시는 마법과도 같은
받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오랜시간 기억에
남는 진한 향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는 순간 감탄이 ㅎㅎ
이번 이벤트도 덕분에 성공입니다.
엄마가 찐으로 행복해하셨습니다.
소녀소녀모드로 변신 ❤
감사합니다. 또 오겠습니다.
설레임을 그득 안고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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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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